자연장 종류

분류 종류 안치기수 수종
잔디장 개인형 1  
수목장 개인목 1 산딸나무, 소나무
부부목 2 산딸나무, 소나무
가족목 4 소나무, 단풍나무, 향나무, 반송 등
문중목 6 소나무, 단풍나무, 향나무, 반송 등

* 위치는 선착순으로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목장 안내

신청안내 한정된 인원만 이용 가능
신청방법 전화 예약 후, 직접 방문: 031-772-3223
혜택 고인을 위한 추모음악회 및 예배 장소 무료 사용 (1시간/연2회)
가족모임 장소 무료 사용 (1시간/연2회)
송길원 목사 안치예배 집도 (일정 가능할 경우)

가정 NGO 하이패밀리가 제안하는 올바른 장례 문화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다. 과연 우리는 독립한 것일까?
무엇보다 심각한 일재 잔재가 있다면 장례다.
소니와 코끼리 밥솥으로 회자된 〈기술 속국(屬國)〉에서 벗어난 지 오래지만 아직도 장례속국의 오명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흰 국화꽃 장식과 헌화다. 흰 국화는 일본 황실의 상징 꽃이다. 우리 죽음을 일본 황실에 갖다 바치는 셈이다.
완장이 그렇다. 수의도 마찬가지다. 죄수들에게 입혔던 수의를 입히고 비단을 공출해 갔다.

이에 하이패밀리는 장례 독립선언서에 해당되는 장례준칙을 새로 제정하기로 했다. ‘장례는 그 집안의 마지막 얼굴’이라는 말이 있다.
이로서 성경적 장례를 회복하고 유교 불교문화에서도 벗어나는 게 필요한 시점이다.

청란교회는 하이패밀리의 장례준칙을 적용하여 성도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1천국의 소망을 가진 청란인은 고품격 장례문화를 통해 참된 하늘의 위로와 천국잔치를 미리 맛보며 경험한다.
  • 2쓸데없는 허례허식과 일제시대의 잔재에서 벗어나 기독교 장례문화를 만들어낸다.
  • 3허겁지겁 치르는 장례가 아닌, 준비된 장례를 치른다. 유족들은 임종 후 24시간 동안 가족끼리 충분한 애도와 치유의 시간을 가진다.
  • 4청란인들은 병원 장례보다는 ‘교회의 가족장’을 우선한다.
  • 5청란인들은 ‘죽음도 실력이다’는 믿음을 따라 평소 유언의 날(4월 1일) 지키기, ‘해피엔딩 스쿨’ 등으로 죽음지수를 높여 행복인생을 가꾸어 산다.
  • 1청란인들은 집안에 장례가 났을 때 교회에 알리고 장례위원회의 지도를 따른다.
  • 2장례예배는 ‘천국환송예배’로 드리며 장소는 교회 본당과 부속시설(카페, 게스트 룸, 아너스 클럽 로비, 어닝 광장, 청란교회 등)을 사용한다.
  • 3교회는 시신 안치실을 준비하여 병원장례가 아닌, 교회장을 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한다.
  • 4죽음이 가까왔을 때, ‘내 생애 마지막 세족식’으로 온 가족이 유훈과 함께 축복의 시간을 갖는다.
  • 5염습은 병원 또는 장례 전문 업체를 통해 하며 수의는 죄수복인 삼베옷대신 고인이 즐겨 입었던 평상복이나 가장 아름다운 옷으로 입힌다.
  • 6입관예배(Viewing∙뷰잉)는 고인을 마지막으로 대면하는 시간으로 가족 친지와 지인들을 중심으로 한다.
  • 7뷰잉이 끝나면 유족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장례위원회가 화장절차를 책임지며 유골함을 유가족에게 건넨다.
  • 8장례식장에 화환과 꽃 장식은 배제하며 성경구절이 담긴 ‘메시지 병풍’으로 격을 갖춘다. 고인의 영정사진 외에 준비된 이젤위에 고인의 추억의 사진을 전시하여 고인의 삶을 빛나게 한다.
  • 9헌화는 일본 황실을 상징하는 흰 국화꽃이 아닌, 고인이 좋아했던 꽃과 고인의 추억이 담긴 꽃으로 한다.
  • 10조문객에 대한 접대는 식사 대신 간단한 차와 다과로 한다.
  • 11장례예배는 장엄하면서 밝은 분위기로 이끌며 가족(자녀)들의 고인을 기억하는 추모사가 있어야 한다.
  • 12안치식은 기도한 후 허토와 함께 마무리 한다.
  • 13유가족들은 교회가 마련한 애도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충분한 시간을 갖는다.
  • 1청란교회의 장례 시설과 예식은 청란교회에 등록된 교인으로 직계가족에 한한다.
  • 2예식에 관한 교회의 지침을 따르며 세부적 내용(추모의 방식, 조가팀, 운구방식, 예배 형식 등)은 장례위원회의 도움을 구한다.
  • 3절약한 장례비용은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는 철학을 따라 교회(행가래 장학재단)나 선교단체, 사회(모교 등)에 환원하여 고인의 이름을 빛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