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원의 요즘생각

작성자 admin 시간 2026-02-26 09: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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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는 누구를 향해 이런 말을 했을까?
“나는, 너희 때문에 너희 자손을 꾸짖겠다. 너희 얼굴에 똥칠(‘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개역개정)을 하겠다. 너희가 바친 희생제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칠할 것이니, 너희가 똥무더기 위에 버려지게 될 것이다(‘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개역개정).”-말 2:3 새번역
이는 회중이 아닌 제사장들을 향한 책망이었다. 내가 보기에 정신감정을 받아야 할 목회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부터 정신감정을 받고 싶다.
비정상의 정상.

많이 많이 두렵다.